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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개정 교육과정이 시작되면서 과학은 더 이상 외워서 넘어가는 과목이 아니게 되었습니다. 실험으로 확인하고, 자료를 해석하고, 스스로 결론을 내리는 과정 전체가 평가 대상이 됩니다.
더 중요한 것은 개념이 끊기지 않고 이어진다는 점입니다. 초등에서 밀고 당기던 힘은 중학교의 힘의 평형이 되고, 고등학교의 운동과 에너지로 확장됩니다. 한 단계를 대충 넘기면 다음 단계에서 반드시 막힙니다.
그래서 과학은 몰아서 준비할 수 없습니다.
학년마다 차근차근, 손으로 경험하며 쌓아야 합니다.
결과를 맞히는 것보다 어떻게 설계하고 관찰했는지를 봅니다. 실험 설계, 변인 통제, 자료 해석이 성취기준에 직접 들어왔습니다.
일반선택 4과목에 진로선택 8과목, 융합선택 3과목이 더해졌습니다. 무엇을 고를지는 결국 초·중등의 경험이 결정합니다.
인공지능, 로봇, 기후변화, 과학기술 윤리가 정식 내용 요소가 되었습니다. 교과서 밖 경험이 필요해졌습니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개념의 깊이와 학습 비중이 함께 커집니다
개념을 정의하기 전에 먼저 만져보고 움직여 봅니다. 이때 만든 감각이 이후 모든 학습의 바탕이 됩니다.
초등에서 흩어져 있던 경험이 하나의 원리로 정리됩니다. 여기서 막히면 고등 과학이 통째로 어려워집니다.
통합과학을 거쳐 물리학·화학·생명과학·지구과학으로 갈라집니다. 진로와 직결되는 선택이 시작됩니다.
밀기·당기기에서 시작해 힘의 평형, 운동과 에너지, 역학과 전자기로 이어집니다.
고체·액체·기체에서 입자 모형, 원자와 이온, 화학 결합과 반응으로 확장됩니다.
동식물 관찰에서 세포와 기관, 광합성과 호흡, 유전과 진화까지 연결됩니다.
땅의 변화와 밤하늘 관찰에서 판 구조론, 지구시스템, 행성우주과학으로 나아갑니다.
단순한 만들기가 아니라, 과학적 사고의 흐름을 설계한 교구입니다.
교구마다 명확한 과학 개념 하나를 담았습니다. 만드는 과정 자체가 원리를 이해하는 과정이 되도록 단계를 설계했습니다.
손으로 만들기와 놀이에 중점을 둡니다. 과학과 조형, 미술을 함께 경험하는 STEAM 융합 구조의 에듀테인먼트입니다.
강의 PPT, 학습일지, 영상자료를 함께 제공합니다. 강사는 준비 부담 없이 수업에만 집중할 수 있습니다.
교육과정 영역에 맞춰 6개 라인으로 구성했습니다.
학교 규모와 예산에 맞는 맞춤 견적을 1영업일 이내에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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